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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적할 때 쓰는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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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jambuger)

jambuger:

past and present 2013

ⓒJinyoung Park

와우!

Matisse 2탄.

1. 일산에 다녀왔다. 넓고 깨끗하고 나무가 많다는 점이 무척 맘에 들었다. 이런 곳에서 살아보면 어떨까 싶었다. 그치만 킨텍스는, 스타트업이 홍보할 만한 적당한 장소는 못 되는 듯싶다. 너무 제조&수출 중심으로 행사가 꾸며지고 있었다.

2. 미국에서 신발이 왔다. 요새 운동화만 보면 사족을 못 쓰겠는데, 굳이 구매대행까지 해서 샀건만 가격 차이가 그리 크지 않았다… 선물하는 건데 사이즈가 맞았으면 좋겠다. 나이키 제품은 워낙 모델이 다양하고 구하기 힘든 것들이 많아서, 데어즈의 picup같은 서비스로 찾으면 유용하겠다 싶었다. 그런데 써보니 일단 아직은 몇몇 핵심 유저(맞나?) 중심으로만 돌아가서 컨텐츠가 조금 부족해보였다.

3. 개가 주인을 비롯한 손님들을 물어서 안락사를 고려한다는 글을 읽었다. 문제는 서열정리. 키우기 전에 미리 알았으면 좋았으련만… 이 케이스의 경우에도 결국 규칙을 따르지 않는 가족 구성원 하나가 문제. 아이를 키우기 전에는 육아에 대해 정말 미리 공부해야겠다.

americanapparel:

Nuria in the Wool Club Jacket, Ponte Crop Raglan, and Ponte Mini. Fall, 2014.

Matisse

성수
저녁 먹으러 가는 길

성수
저녁 먹으러 가는 길

을씨년스러운, 그러나 아름다운, 성수의 노을

을씨년스러운, 그러나 아름다운, 성수의 노을

우리는

무엇을 만들기 위해 모인 사람들인가? 어떤 가치를 주기 위해 무엇을 하려고 하는가?

우리가 상상하는 건 어떤 세상인가?

fastcodesign:

Apple uses Picasso’s The Bull to teach new hires to think like Steve Jobs.
Read More>

fastcodesign:

Apple uses Picasso’s The Bull to teach new hires to think like Steve Jo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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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fastcompany)
모험과 질문

사람은 모험과 질문을 통해 성장한다.

모험과 질문

사람은 모험과 질문을 통해 성장한다.

thatkindofwoman:

Time to batten down the hatches. 

thatkindofwoman:

Time to batten down the hatches. 

(Source: beeslikehoney)


(via thatkindofwoman)

내게 있어서 인생은 과정도 결과도 아니며, 더 나은 스스로가 되어가는 느낌만이 삶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다. 일에서든 관계에서든 마찬가지다. 그러기 위해서 어떤 종류든 계속 새로운 도전이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하니 산다는 게 너무 짧고 할 것이 많다고 느껴졌다.

"She seems so cool, so focused, so quiet, yet her eyes remain fixed upon the horizon. You think you know all there is to know about her immediately upon meeting her, but everything you think you know is wrong. Passion flows through her like a river of blood.
She only looked away for a moment, and the mask slipped, and you fell. All your tomorrows start here."

~  Neil Gaiman, Fragile Things  (via thatkindofwoman)

(Source: whyallcaps.us)


(via thatkindofwoman)